콘야 메블라나 박물관(사원) 터키의 전체 면적은 우리 대한민국에 8배가 넘는다. 그러다 보니 터키여행의 복병이 바로 이동거리다.한국에서 비행기로 12시간을 날아왔는데… 또 다시 버스로, 배로 육해공 어디하나 빠지는 것 없이 탈것을 즐기게 된다.하루 평균 5시간 이상을 버스로 이동하다 보면 여러곳을 경유하게 된다. 터키 여행의 또 하나의 매력 포인트가 바로 이 경유지이다. 다양한 자연 환경과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경유지의 매력에…
[카테고리:] 추천여행지
경유지(2) – 소금호수
하얗게 펼쳐진 소금호수 전경. 중앙으로 갈수록 분홍빛을 띈다. 터키의 전체 면적은 우리 대한민국에 8배가 넘는다. 그러다 보니 터키여행의 복병이 바로 이동거리다.한국에서 비행기로 12시간을 날아왔는데… 또 다시 버스로, 배로 육해공 어디하나 빠지는 것 없이 탈것을 즐기게 된다.하루 평균 5시간 이상을 버스로 이동하다 보면 여러곳을 경유하게 된다. 터키 여행의 또 하나의 매력 포인트가 바로 이 경유지이다. 다양한 자연 환경과…
경유지(1) – 앙카라 ANKARA
앙카라 아타튀르크 영묘 터키의 전체 면적은 우리 대한민국에 8배가 넘는다. 그러다 보니 터키여행의 복병이 바로 이동거리다.한국에서 비행기로 12시간을 날아왔는데... 또 다시 버스로, 배로 육해공 어디하나 빠지는 것 없이 탈것을 즐기게 된다.하루 평균 5시간 이상을 버스로 이동하다 보면 여러곳을 경유하게 된다. 터키 여행의 또 하나의 매력 포인트가 바로 이 경유지이다. 다양한 자연 환경과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에페소스 EFES
로마의 숨결 그대로, 터키 셀축SELÇUK 에페소스EFES 에페소스 메인도로 에페소스. 로마의 숨결이 남아있는, 광대한 부지의 도시 유적 전체가 볼거리이기 때문에 관광 시간을 여유 있게 잡는것이 좋다. 어느 것 하나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조각들과 거리는 의미를 가득 담고 있으므로 그냥 지나쳐서는 안된다. 성경속 소아시아 7대 교회 중 하나로 초기 그리스도교 역사에서도 빼 놓을 수 없는 곳이다.…
파묵칼레 PAMUKKALE
하얀 캔버스에 파란 하늘을 담은곳, 석회암이 주는 색의 아름다움. 파묵칼레 야외 온천 지대 파묵칼레, 눈처럼 하얀 석회층으로 유명한 곳, 카파도키아의 기암괴석, 셀축의 에페스와 함께 '터키 관광의 BIG3'중 하나로 불리우는 곳이다. 마을 뒷산을 감싸고 있는 하얀 석회층은 마치 목화솜이 만들어낸 성채 같다고 해서 지역 이름이 '목화의 성'이라는 뜻의 파묵칼레가 되었다. 석회층 뒤편으로 거대하게 자리한 고대도시 히에라폴리스…
안탈리야 ANTALYA
옥빛 지중해를 가득 담아 놓은 곳 안탈리야 안탈리야, 지중해에 위치한 이 도시는 명실 상부한 터키 최고의 휴양도시이다. 그 명성에 맞게 러시아와 유럽으로 연결되는 국제 공항이 위치할 정도로 국제적으로 공인받는 휴양지이기도 하다. 안탈리야라는 이름은 페르가몬의 왕이었던 아탈로스 왕의 이름에서 유래가 되었다. 아름다운 지중해변의 휴양지로서 뿐만 아니라 역사적 유물과 흔적도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 곳이다. 현재는 로마시대부터 오스만…
카파도키아 Cappadocia
시간과 바람이 빚은 카파도키아 카파도키아 열기구에서 바라보는 카파도키아의 일출 성경에도 등장하는 카파도키아는 자연과 역사가 아우러진 터키 관광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다.전세계 여행자들을 불러 모으는 카파도키아의 매력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이한 자연환경이다.'경이롭다'는 한마디로 표현이 불가능한 카파도키아의 자연은 에르지에스와 핫산, 이 두개의 화산에서 분출된 용암으로 형성된 응회암 층이 수백 만년의 세월동안 풍화와 침식으로 오늘날처럼 신비로운 모습으로…
이스탄불 ISTANBUL
그 이름 만으로도 충분한 도시 ISTANBUL 블루모스크외관 이스탄불,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에 자리한 터키 제1의 도시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두대륙에 걸쳐 있는 도시이다.이곳은 예로부터 유럽과 아시아의 가교 역할을 해왔다. 이때문에 이스탄불의 역사, 사람, 문화, 풍속은 골고루 섞여, 한마디로 정의 내린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고대와 현대, 기독교와 이슬람, 동양과 서양의 만남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도시 곳곳에는 화려했던 지난날의 흔적인…